■ My Photo Zone/───소소한 일상240 [2025_04_04] 시골 봄의 근황 뒤늦게 꺾꽂이해 놓은 개나리. 꺾꽂이 상태에서 노란 꽃을 피웠다. 2주 전 마을 입구에 심어 놓았던 앵두 나무다. 흙냄새를 맡았는지 잎새를 피우기 시작하고..모양새를 만들어 가지 치키를 해준다. 올해는 앵두 꽃이 안 맺힌걸 보니 내년을 기대해야겠다.논 가에 심어 놓은 앵두나무는 여나무개의 꽃이 보인다. 이 녀석도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앵두가 열릴 것이다.오미자의 어린 뿌리를 때어 포기 나누기를 했는데 잘 자라고 있다. 개량종 자두나무다. 몇 해가 지나고 올해 들어서야 꽃이 제대로 피기 시작했다. 자두 맛을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덥쑥머리 처럼 자라난 매화나무도 초봄에 키 높이로 두발 정리를 했다.엉개나무(엄나무)도 순이 살살 올라오기 시작. 몇 주 있다가 수확하러 들려야 한다. 2025. 4. 4. [2025_03_27] 시작~ 화살이 시위를 떠났다.좋은 성과 내도록 신경 써 보자~ 2025. 3. 27. [2025_03_22] 앵두나무를 심다 고향 마을 입구에 흔적을 남겨본다.잘~ 자라다오~~🌲 2025. 3. 22. [2025_02_21] 시즌 마무리 위한 채비 월요일 저녁 설악으로 떠난다.시즌 마무리를 위한 채비.토왕폭과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하며... 2025. 2. 21. [2025_02_20] bbc 진주 지부 모임~ 날씨도 싸늘하이 탕으로... 2025. 2. 20. [2025_01_06] 다시 거창으로~ 어제 그제 토요일 낙석작업 중 차 키를 분실하여 버스 타고 진주 내려와서 오후근무 투입을 하였다.어제는 밀양 얼음골 등반한다고 찾으러 못 갔고, 오늘에서야 나서 본다.얼음골은 살짝 진눈깨비만 날렸었는데 위쪽은 눈이 꽤 왔다.주인 잘 못 만난 탓에 눈샤워까지 하고... ㅎ 2025. 1. 6. [2025_01_04] 채석장 낙석작업 오랜만에 낙석작업을 해본다. 높이가 꽤 높은 채석장이다.오래오래전에 도로공사 작업 현장에 낙석작업 했었던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마사토 면에 닿은 자일로 흙먼지를 옴팡 뒤집어쓰고....두 곳의 하강으로 일부구간 낙석을 제거하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점검을 할 필요가 있어 소장님께 알려드리기도 했다. 2025. 1. 4. [2024_12_17] 송년 모임 연말이면 분주한 여러 모임들.어제 밤은 선배님들과의 모임이있었다.입사 후부터 연을 맺어온 직장 선배님들.어느새 시간이 흘러버렸다.처진 얼굴살에 세월의 주름.. 희끗한 머리의 잔설과 탈모...하동사업소를 주름잡든 열정들은 많이 내려놓아 영락없는 옆집 아저씨의 모습이다.두 분은 내년이면 퇴직을 앞두고 임피로 빠지신다.다음~ 다음은 나의 차례가 올 것이다.긴급, 돌발사고등 날밤을 같이 지새우며 회사일에 최선이었던 나날들...함께 해서 좋은 밤이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내년에 보아요~ 2차로 이동. 많이 드셨을건데 잘 들어 가셨을려나~ ㅜ_ㅜ 2024. 12. 18. [2024_13_17] 운동은 건강 운동의 주목적이라면...건강하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함이 아닐까.우리는 소중한 걸 잃고서야 되돌이킬 수 없는 후회에 빠진다.후회를 한다는 건 늦은 때이다.부차적 효과라면 건강한 몸매 유지, 개개의 취미 생활에 대한 도움 등.그리고 몸을 안 다치기 위함도 중요한 역할이다.과도한 집착과 욕심은 언제나 탈을 가져오게 된다.둑이 차면 물이 넘치듯 운동의 철칙은 적절한 부하와 휴식이다.꾸준함, 그 효과가 조금씩 나기 시작했다. 2024. 12. 17. [2024_12_10] 부뚜막 고구마도 밤도 구워먹고멸치도 구워먹고겨울 철이면 김 굽는 것도 부뚜막의 일과였는 시절이 있었다. 2024. 12. 10. [2024_12_10] 얼음이.... 남쪽인데 아침 햇빛이 들지 않는 응달엔 이렇게 얼음이 언다. 2024. 12. 10. [2024_12_06] 염색 연말 모임도 잦고 해서 염색약을 비볐다.나름 풍성하고 힘 있던 모발은 세월을 대변하듯 힘없고 가늘어져 간다.요즘은 크게 스타일 변화를 주지 않으면 집에서 셀프컷으로 자르고 있다.처음 긴장되고 지체되었던 시간은 이제 이발기며 가위가 알아서 들어간다.현재 머리도 보름 전에 자른것이다. 30여 년 넘게 머리를 봐주신 미용실 원장님께서도 가끔 혼자서 머리 자른다고 하니그저 웃으시더라... 2024. 12. 6. 이전 1 2 3 4 ··· 20 다음